- [보도자료] 변호사가 전하는 민형사 위기관리 해법... ‘장애인기업 법률 지원의 날’ 성료
- 작성일 : 26-05-08 09:21 조회수 :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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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가 전하는 민형사 위기관리 해법... ‘장애인기업 법률 지원의 날’ 성료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법무법인(유한) 대륜, 공익사단법인 인연법 공동 개최-
-계약, 지식재산권, 사기 대응 등 법률 교육과 상담 진행
-전국 장애인기업 임직원 및 예비창업자 참여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가 법무법인(유한) 대륜, 공익사단법인 인연법과 공동 개최한 4월 25일(토) ‘장애인기업 법률 지원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대륜은 2025년 법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공익사단법인 인연법을 설립하고,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장애인의 달 4월을 맞아 ‘법의 날’(4월 25일)에 장애인기업의 법률문제 예방과 경영 안정화를 위한 교육과 상담을 진행했다.
이 행사에는 법무법인 대륜 소속 변호사 2인이 강사로 참여해 계약·채무·인사 관련 법률, 지식재산권 보호, 사기 및 범죄 피해 예방 등 기업 경영에 필요한 법무 교육을 제공하고, 질의응답과 상담을 진행했다.
전남 곡성, 충남 태안 등 전국에서 찾아온 장애인기업 임직원과 장애인 예비창업자들은 준비된 질의응답 시간(40분)을 모두 채운 뒤에도 추가 상담을 이어가는 등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해외시장 진출을 앞둔 소프트웨어 분야 장애인기업 ‘㈜씨테크153’ 김정순 대표는 특히 국제 상표권 분쟁 예방 방안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 대표는 “기업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단발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법무법인 대륜의 전국 분사무소(34개)를 통해 추가 상담을 연계하는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박마루 이사장은 “이번 협력이 장애인기업 경영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안정적 성장을 돕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인연법 김오수 이사장은 “장애인기업이 법적 권리를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도록 공익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대륜 김국일 대표는 “앞으로도 장애인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률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언론보도
- [에이블뉴스] 장애인기업 민형사 위기관리 해법, '장애인기업 법률지원의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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