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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최대 2천만 원 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 “올해 마지막 공고”
작성일 : 26-08-04 10:34 조회수 : 16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최대 2천만 원 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 

올해 마지막 공고

 

 

- 인테리어, 마케팅 등 창업 초기 자금 지원... 8월 24일까지 접수

- 예비창업자 및 업종 전환 희망자 선정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이사장 박마루)는 장애인 예비창업자 및 업종 전환 희망자를 대상으로 창업 초기 자금을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장애인 창업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자를 8월 24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난 2월, 5월 1~2차 모집에 이은 올해 마지막 공고다.

 

지원 항목은 △매장 인테리어 및 리모델링 △브랜드 개발 △마케팅·홍보 △집기 구입 △누리집 및 애플리케이션 제작 △폐업 등 창업 준비와 업종 전환에 필요한 비용으로, 지원 한도는 최대 2천만 원이다.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자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교육-자금 지원-컨설팅-사후관리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통해 창업 이후 사업 안정화와 지속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4년 사업화 지원을 통해 창업한 건축자재 제조 기업 비코솔루션(대표 김상춘)은 지원금 2천만 원으로 사무 환경을 구축하고, 사업계획 수립 단계부터 1:1 전문가 컨설팅을 받으며 사업 기반을 다졌다. 친환경 진공단열재와 특허 기반 시공 서비스로 차별화를 이룬 결과, 2025년 장애인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하고 연 매출 10억 원을 달성하는 등 단기간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참여 신청은 우편, 방문, 전자우편 또는 창업넷을 통해 가능하며,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누리집 알림마당-사업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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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 [뉴스1]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 사업화 자금 최대 2000만원 지원

- [서울경제TV]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장애인 창업 초기자금 지원…24일까지 모집

- [문화일보]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올해 마지막 공고” 최대 2000만 원 창업 사업화 자금 지원

- [메트로신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창업 초기 자금 최대 2000만원 지원

- [에이블뉴스] 장애인 예비창업자 등 ‘창업 사업화 자금’ 최대 2000만원 지원